잊지 않겠습니다

민혁, 민준에게_199일

2009/06/30 15:32

민혁아, 민준아.

오늘따라 유난히 너희들이 보고 싶다.
너무 보고 싶어 눈물까지 날 정도다.
아무것도 모르는 천사같은, 순수 그 자체인 너희들의 모습을 떠올리니 더욱 그런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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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6/30 15:32 2009/06/30 15:32

오늘(2009.06.29일)로 녀석들이 태어난지 198일째 되는 날이다.

미숙아로 태어난 우리 쌍둥이들...
어려운 상황에서도 큰 탈 없이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어서 너무 고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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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6/29 18:08 2009/06/29 18:08